중랑디카시특선22* 흔적/ 이병화 모과 0 7 3시간전 http://이병화 자국 디카시 뜯어볼수록 그럴싸한 순간들 + 3 사진: 이병화 作왼 팔과 왼 무릎에여적지 남아있는 흔적들오늘처럼 흐린 날이면고개를 바짝 쳐든 트라우마어느새 파스 뒤 필름을 떼고 있다 이병화: 시인. 사진작가. 낭송가 2004년 한국예총 <예술세계>등단개인시집 『도시의 벼랑에 서서』 『나는 명태입니다』외 디카시집『뜯어볼수록 그럴싸한 순간들』 한국디카시협회 서울중랑지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