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노가다 - 강명숙 모과 0 169 03.16 20:45 하루가 내려앉는 저녁몇천 원 지폐에불콰해져 돌아오는 길 발자국 소리는 언제나오래된 유행가 가락이었다 _강명숙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