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 석정 문학상 시상식 및 수상 작품집 출판회를 성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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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 석정 문학상 시상식 및 수상 작품집 출판회를 성료하다.

포랜컬쳐 0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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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대상 이둘임 시인



<시는 마음의소리로, 마음이 시로 형성되어 밖으로 나오면 소리가 된다.>

라고 신지식인 석정 이정직 선생타고난 재능과 탁월한 식견을 구체적으로 정의하였다.


석정 이정직 선생은 이론 학문과 실제 행하는 실천을 동시에,

실용적 행동 인ㆍ문학으로 <더욱 더 민생 가까이> 나눔을 하였다.

별석 위에 올라 서서 하늘의 기상을 살펴 알리며 곡식의 풍년을 기원하는 민생 풍요를 돌보았다.

진정한 백성 중심의 행복 추구를 위해 선구하였음을 현시대는 재조명하고 추앙할 일이다.


석정 이정직 선생은 예술을 통한 겸손과 미덕 그리고 고난 속의 역경에 강직한 기개의 소유자였다.

이론 개척과 실전에 능통한 특질은 천재성을 지녔다고 하겠다.

우리의 현 시대와 미래 세대를 막론하고 길이길이 그의 생애를 잘 습득하여 본받아야 겠다. 

그로 문운과 문화예술의 창조성을 기르고 문명으로 이어갈 현실의 삶을 발전시켜야 한다.


​또한 당시로서는 드물었던 문학문화예술의 천재적 기상을 기리며

업적을 보존하는 의미를 부합하고자 그를 숭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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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6일(음력 11월 3일),

(1841년 6월 3일 탄생하여 1910년 11월 3일 사망)


그의 시 문학 문화예술 사상과 이념을 연구하고 계승 발전해 나가고자 실시한

제1회 석정 문학상 시상식은 김제 석정 생가에서

청정한 가을 날씨 속에 다 함께 묵도의 시간을 가진 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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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 선생 문중 이찬영 부회장의 시상식 소감을 듣는다.

-한시대의 어른 석정 이정직 사상을 후대의 문인들께서 시로 다시

꽃을 피워주시는 것에 신평이씨 후손의 한사람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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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 한가지 즉 하나라는 그 당시에 이미 같이의 가치를 일깨운 석정 선생의 시는

세상의 어떤 물질보다 지금도 여전히, 미래에도 유효한 실용할 덕업으로 되새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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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모두가 석정 문학상에서 뿌듯하고 격조 있는 문학 인생길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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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전국 석정 문학상 수상자 명단


전체대상 <시 부문> 이둘임 시인 괴석도2

 

<시 부문>

최우수: 권덕진 여꾸다리2

우수: 양승민 초목의 지혜를 배우다2

우수: 정주이 화엄에 오르다2

 

<시조 부문>

최우수: 김두기 석정 생가에서2

우수: 박상은 일출2

우수: 임성근 〈그 겨울2

 

<동시 부문>

최우수: 이사빈 꼭 안기고 싶어서2

우수: 이우식 아기 고인돌2

우수: 김애숙 이슬2

 

<수필 부문>

최우수: 김재식 가슴속에 울리는 북소리, 석정 이정직 선생

우수: 민병식 굴뚝

우수: 박덕은 약불

 

<디카시 부문>

최우수: 손설강 백년 씨간장2

우수: 조규춘 석정 생가 앞2

우수: 양향숙 님의 뜨락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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