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6컷 형식 웹툰 시집 《내 맘에 그대 머무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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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6컷 형식 웹툰 시집 《내 맘에 그대 머무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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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 정태운 시인, 국내 최초 6컷 형식 웹툰 시집



시와 웹툰의 혁신적 만남

 

남천 정태운 시인, 국내 최초 6컷 형식 웹툰 시집

내 맘에 머물렀으니출간

 

 

도서출판 신정, 와인시집에 이어 문학계 새로운 지평을 여는 파격적 시도 선보여

113,500회 상회 달성 대기록의 결실박선해 회장 "시의 영토를 넓힌 위대한 도전" 호평

독창적인 시 세계로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혀온 남천(南川) 정태운 시인이 통산 10번째 시집이자, 국내 최초의 형식인 6컷 웹툰 시집 내 맘에 머물렀으니를 세상에 선보였다. 도서출판 신정(대표 박선해)에서 출간하는 이번 시집은 시와 만화적 상상력인 웹툰을 결합하여 독자들에게 시각적 입체감과 깊은 서정성을 동시에 선사하는 혁신적인 시도다.

 

국내 최초 ‘6컷 형식 웹툰 시로 문학의 시각화 이뤄내

이번 시집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국내 최초 6컷 형식 웹툰 시집이라는 점이다. 정태운 시인은 문학이 대중과 더욱 가깝게 호흡할 수 있도록, 한 편의 시를 6개의 정교한 웹툰 컷과 아름다운 캘리그라피, 감성적인 비주얼로 재창조했다.

 

정형화된 지면의 텍스트를 넘어, 따뜻한 안경을 쓴 중년의 주인공과 삶의 여정이 담긴 6컷의 그림은 독자들이 시적 여운을 오롯이 눈과 귀, 마음으로 체감하게 만든다. 시와 그림이 완벽한 상호작용을 이루며 한 편의 영화나 드라마처럼 다가오는 것이 가장 큰 미덕이다.

 

정태운 시인 주요 문학적 이력 및 기록

국내 최초 와인시집 출간: 와인의 향과 인생의 깊이를 접목한 독창적 시 세계 구축

113,500회 상회 달성: 10여 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시를 창작하며 한국 시문학 사상 대기록 수립

1KAN 문화예술대상 시문학대상 수상 (20263)

현 부산디카시시인협회 부회장 / 새부산시인협회부회장 / 부산불교문인협회 부회장 / 문학고을수석고문 /부산문인협회특별위원/ 재부경남지역고교동문연합회 회장 활동

 

박선해 신정문학 회장 추천사 및 서평: "시의 영토를 넓힌 위대한 도전"

도서출판 신정의 대표인 박선해 신정문학 회장은 이번 시집에 부치는 추천서평을 통해 정태운 시인의 예술혼을 극찬했다.

 

정태운 시인의 제10시집 내 맘에 머물렀으니는 한국 시문학사에 찬란한 획을 긋는 역작입니다. 시가 지닌 은유와 직관의 언어에 6컷 웹툰이라는 현대적 시각 예술을 옷 입혀, 독자들의 가슴에 시가 한 폭의 그림처럼 스며들게 만들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이 6컷 웹툰 시집은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문학의 대중화와 예술적 확장을 이뤄낸 위대한 성취입니다. 특히 지난 10년간 3,500회가 넘는 ‘11의 대기록을 써 내려가며 와인시집에 이어 또 다시 혁신을 증명해 낸 정태운 시인의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박선해 (신정문학 회장·도서출판 신정 대표)

 

113,500회 대기록의 결실, 그리고 문학적 울림

정태운 시인은 그간 매일 시를 창작하는 ‘11운동을 통해 3,500회를 상회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왔다. 이는 한국 시문학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평가받는다. 앞서 독창적인 감성의 와인시집을 통해 미식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그는, 이번 제10시집 내 맘에 머물렀으니를 통해 다시 한 번 문학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고 있다.

 

책의 표지를 장식한 붉은 장미와 안개꽃 사이로,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인생의 노을을 향해 걸어가는 중년 부부의 모습은 이번 시집이 품고 있는 삶의 따스한 체온과 그리움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국내 최초 6컷 형식 웹툰 시집 내 맘에 머물렀으니는 독자들에게 아날로그적 서정과 디지털 시대의 직관적 감동을 동시에 선물하며, 올가을 가장 주목받는 화제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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