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 감자 수확 봉사활동 실시
포랜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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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회장 강옥례)는 지난 10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동면생활개선회장 박원숙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감자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감자 수확철을 맞아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감자 수확과 선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는 1989년 3월 24일 창립되어 현재 1개 연합회, 11개 지역회 374여명의 회원으로 육성되어 평소 농촌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나눔 행사, 농산물 소비촉진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며 농촌 활력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강옥례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조규범 소장은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는 농촌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