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점숙의 디카詩 중랑 * 하늘로 옮겨진 고향 - 예담 조금주 언어풍차 0 22 1시간전 조금주 사진作하늘로 옮겨진 고향임진강 노을의 상처붉게 찢긴 하늘사십 년 빈자리주소 잃은 나철새야, 귀향을 빌린다_예담 조금주 조금주 작가[조금주 약력]2010년 《국보문학》시 부문 등단 시집 『어머니 당신은 꽃』2025 포랜디카詩 신춘문예 본상 《신정문학》 디카시 부문 등단공저:《중랑디카시》 외 다수 손설강 디카시아카데미 1.2기 수료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