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심의 디카詩 화로(花路)*묵언 수행 중- 김자인 아가타 0 168 08.27 11:30 김자인 사진作억겁의 시간 켜켜이 쌓이고침묵의 세월 한참 지나야비로소 얻어지는 순한 향기 입을 닫아야 속이 깊어지는독 안에 든 엄마의 향수 _김자인- 수필집 『그땐 정말 미안했어』『꿈꾸는 작은 새』『짧은 여행, 긴 여운』 - (공저) «중랑디카시» 창간호 외 - 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