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점숙의 디카詩 중랑 * 앙큼한 거울 - 이성학 언어풍차 0 278 08.18 14:30 이성학 사진作앙큼한 거울나는 저 물에통째로 삼켜졌다 그런데도아무 일 없다는 듯하늘인 채 떠 있다 _ 이성학이성학 작가[이성학 약력]2025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대상 우수상2025 포랜디카詩 신춘문예 최우수상 2026 고성국제디카시공모전 수상 외서울중랑디카시인협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