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점숙의 디카詩 중랑* 참지 마라 - 박여범

디카시

위점숙의 디카詩 중랑* 참지 마라 - 박여범

언어풍차 0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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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사진作



참지 마라



꽃은 피의 기억을 품고
상처는 언어의 뿌리로 자란다

붉은 흐름은 역사의 증언이 되어
세상의 침묵을 찢어낸다
 
                  -민초 박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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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작가


[박여범 약력]

디카시집(하여(何如), 슴슴한 디카시에 미치다)

한국디카시인협회중랑지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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