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점숙의 디카詩 중랑* 참지 마라 - 박여범 언어풍차 0 227 03.24 10:39 박여범 사진作참지 마라꽃은 피의 기억을 품고상처는 언어의 뿌리로 자란다붉은 흐름은 역사의 증언이 되어세상의 침묵을 찢어낸다 -민초 박여범박여범 작가[박여범 약력]디카시집(하여(何如), 슴슴한 디카시에 미치다)한국디카시인협회중랑지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